※ 로벨리아 Lobelia erinus, 개 고양이에게 해로운 화분 ※ 고양이도 잘 자라고 꽃도 잘 자라고 바랄 게 없는 5월 따듯한 5월 ~_~ 모든 식물 키우는 사람들이 내가 황금손이 아닐까,, 드루이드가 아닐까 착각하게 해 주는 만물이 소생하는 5월. ㅎㅎ 귀여워.. @_@ 작은 모종으로 들여온 로벨리아도 3달이 지나자 파란색 꽃이 뿅뿅 올라오고 있다.
예뻐.. ㅇ_ㅇ 생각보다 너무 앙증맞고 예쁘다.
어우 예뻐라. 깜찍해 +_+ 따듯하고 바람 솔솔 불고..
날씨가 다 해주고 있다. 창가에 놓고 나는 거들기만 할 뿐. *_* 파란 꽃 좋아.. _ 어떤 식물을 들이고 키울 것인지 선택하는 건 개인 취향의 영역이다.
나는 꽃이 좋아서 초화류나 화목류를 선호한다. 너무 많이 늘리지 말자고 다짐하며 -_- 진짜 좋아하는 식물로만 몇 개를 골랐다.
그중 하나가 로벨리아 블루! 파란색 꽃이 자꾸 눈에 들어오고 예쁘다.
냉정한 사람이라 그런지.. ㅎㅎ 시든 꽃은 보일 때마다 똑똑 따주기 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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