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캄파눌라 키우기 / 고양이에게 독성이 없어 안전하지만, 잎이나 꽃을 먹었을 때 일부 구토, 식욕부진,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월동 가즈아, 캄파눌라와 로벨리아 베란다 가드닝을 하거나, 푸른색/보라색 꽃을 키우고 싶을 때 캄파눌라 한 번쯤 키워보지 않은 사람 없을 것 같다. 산뜻하고 예뻐 눈길이 자꾸 가는 캄파눌라(준벨).
로벨리아와 같이 구입했는데, 개화한 모종이 도착해서 꽃을 먼저 보여줬다. 홑 꽃인 캄파눌라 준벨 캄파눌라는 초롱과 꽃으로, 꽃말은 '변함없음.
따듯한 사랑. 상냥한 사랑.
만족. 감사'.
독성도 거의 없어 개, 고양이, 어린이에게 안전한 꽃으로 알려져 있다. 봄에 절정의 모습을 보여주지만, 여름만 잘 넘기면 가을에도 꽃이 핀다.
노지와 베란다 모두 거뜬히 월동하는 다년생으로 키우는 법은 어렵지 않다. 단, 물주기는 약간의 주의가 필요하다.
꽃에 물이 닿으면 금방 시들어 버리기 때문에, 꽃을 피해서 물을 줘야 한다. 캄파눌라 물을 줄 때는 아예 저...
#
그레이스캄파눌라
#
다년생
#
월동
#
종꽃
#
초롱꽃
#
캄파눌라
#
캄파눌라준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