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리나가 말한다. 고양이에게 건사료만 급여하여 수분공급이 부족해 지면, 건강에 손상이 갈 수 있다.
반려동물에 관한 여러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퓨리나 연구소 네슬레 퓨리나에서 개를 대상으로 한 14년 간의 연구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한 9년의 연구를 통해 아래와 같은 결과를 도출해 냈다. 연구결과 1.
습식(영양이 첨가된 수분)을 섭취한 고양이가 건사료+물만 먹은 고양이보다 수분섭취량도 높았고, 소변량도 많았다. 연구결과 2.
사료 외에 보조영양을 공급 받은 고양이의 평균수명은 1년 정도 증가했다. 연구결과 3.
날씬하고 마른 개는 평균 수명이 약 2년 가까이 늘어났고, 만성질환 징후 발병이 지연됐다. 안 쓰는 파스타 그릇에 물을 주니 넓고 좋다.
ㅎㅎ 가장자리를 핥아먹으며 물의 양과 깊이를 가늠하는 흑풍이. 연구 1.
(건식+물) vs (습식), 수분섭취량 승자는 누구? 원문 아래 저널 참고 https://avmajournals.avma.org/view/journals/aj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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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습식의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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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고뚱뚱할수록고수분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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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하고마른개가오래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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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과규칙적식사가장수의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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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티플로라는왜그렇게만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