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파라거스 나누스 해가 안드는 실내에서 키울 때는 키우기 까다로운 줄 알았는데 환경이 바뀌니 아주 보송송 이뿌게 잘 자라고 있다. 색깔이 느~무 이쁘다.
시든 잎을 잘라줬더니 산뜻해졌다. 연초록빛 얇은 잎사귀들이 너무 독특해 시선강탈이다.
트리안과 함께 정말 눈이 싱그러워진다. 옆으로 점점 넓게 잘 자라는 중.
기온이 올라가니 본격 쑥쑥 성장하는 듯. 겨울보다는 물도 좀 많이 주고 있다. 2-3일에 한 번 듬뿍 주고 있음.
얼마나 쑥쑥 자랄지 기대가 되지만, 어차피 크게 키우지 않을 것이기에.. 적당히 자라도록 하거라.
자리 너무 많이 차지하면 안 돼! 이케아 음료 스탠드 결국 화분 받침으로.
ㅎㅎ 딱이다. 물에 녹슬지도 않고 가볍고 아주 적당.
내년쯤에는 정말 멋들어지게 자라있을 듯. 올해는 베란다(정남향_낮에는 따듯함) 월동이 가능하다는 걸 확인한 것으로 만족한다.
정말 다 죽어갔는데 이렇게 풍성하게 살아다니 식물은 놀랍다. 보잘것없고 한없이 약한 것 같았는데 생명력이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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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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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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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카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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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델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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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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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라거스나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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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