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어려서부터 빨래 바구니를 좋아해서 아무도 못 들어가게 혼자 독식하고 이동수단을 좋아해서 2007년생 흑풍이 나간다규여 뀨뀨~ 집에서 택시를 타고 다녔던 이 고양이는 . . . 커서도 여전히..
흑풍이 애착템 # 14년째 빨래 바구니 썰매를 타고 다닌다. 이 빨래 바구니 바퀴가 달려있어서 너무 소중하다.
손잡이도 하나 떨어지고 깨졌지만 버리지 못함. 흑풍이가 빨래 바구니에 폴짝 들어가서 냐!
하고 부르면 끌어줘야 된다. JJ 흑풍이 분홍이 모두 돌아가며 자기 좀 보라고 불러댄다.
방문 잠글까.. -_- 출처: balanceit.com # 발랜스잇을 좀 살펴보니 요리가 하고 싶어진다. 나는 게으른 인간이지만, 어느 날 갑자기 삶고 찌고 앉아있을 수 있다.
ㅋ_ㅋ (게으른데 성급하고 귀찮은데 충동적인..) 닭고기 쌀 야채 약간의 올리브유 등, 마지막에 보충제 섞기 전까지는 사람 식단과 똑같다.
심지어 보충제도 영양제니까 사람이 먹어도 별문제 없다. 건강에 좋지 않을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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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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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잔잔하고맑을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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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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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풍이
원문 링크 : 23.09 고양이 사진. 흑풍이 애착템과 천고마비의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