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거나이저"(Organizer)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한국어로는 "분류 서류철", 또는 "서류 정리 케이스" 정도와 같은 것으로 불리는데요.
보드게임용 "오거나이저"라는 물건이 있습니다. "보드게임의 서류 정리 케이스"(?)
라는 단어가 꽤 생소한대요. 사실 저도 꽤 많이 생소한 단어였습니다!
보드엠이라는 사이트에서는 "The Broken Token"이라는 회사에서 수입하고 있는 오거나이저를 수입하고 있고, 패스파인더 게임을 정리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호기심에 산 이후로 3번째 구매네요. 이 물건은 보드게임에 들어있는 일부 시스템 트레이 등의 불편한 점을 완벽히(?)
개선한 상당히 맛깔스런 물건입니다. 무슨 말인고...
싶을텐데, 최근에 "Zombiecide"라는 게임의 오거나이저를 구입한 김에 리뷰를 써보려 합니다. (이전에는 패스파인더 오거나이저, 메이지 나이트 오거나이저를 구매한 이력이 있습니다만, 리뷰를 써야겠단 생각을 당시엔 안해봤습니다.)
한번 구매하고 나면, 가격은 제법 ...
원문 링크 : 오거나이저] 좀비사이드 시즌1용 오거나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