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의 실수를 경험삼아 이런저런 주의점을 고려하여 결국엔 다시 물건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한번 데이고 나니 비싼 것을 사야겠다는 생각도 생기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건 지난번처럼 결론만 말하자면 이번엔 성공이네요. [엄청나게 다양한 라인업을 판매중인 회사] [17~27인치까지 커버되며, Tilt 각도 등이 적혀 있습니다.]
조립하기 편하도록 비닐에 싼채로 A부터 G까지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필요한 부품을 찾는 것이 훨씬 수월하더군요.
물론 조립을 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회사에서 작업을 한 거다 보니 사진이 많지는 않은데...
그래서 말로만 설명을 드려야 할 것 같네요;;; 크고 알흠다운 모니터암이 위용을 드러냅니다. 이전에 샀던 제품과는 다르게 아예 일체형으로 조립이 되어 있더군요.
아무래도 내부에 가스 실린더 방식이라 직접 조립을 하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높을 수 있기에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시작은 별 생각없이 클램프 방식으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