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에서 할 때와는 달리 어떻게든 멱살을 잡고 올릴만한 캐릭터들로 요즈음 방향을 바꿔서, 그나마 개인의 성적은 좋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승을 할 수가 없어서 답답했는데, 룬글 우디르가 뜬 뒤로 간만에 우디르 하고 나니 꽤 잘되길래 요즈음 정글은 무조건 우디르를 플레이 중입니다. 마음과는 달리 아칼리로는 묘하게 패배만 했고, 카타는 워낙 제약 사항이 많아서...
크면 캐리가 되는데, 아닐 경우에 답이 없네요. ㅠ 미드 AD로는 탈론이 제일 베스트인 것 같아서 탈론을 최근에 몇판 했네요.
현재로서는 이번 시즌 초기의 제 인생챔은 우디르가 될 것 같습니다. 10판 밖에 안되지만 승률 60%에 KDA는 5.43이네요. 후후후..
여튼 이 분위기로 적어도 실버까지만이라도 좀 편하게 갔음 좋겠습니다. ㅠㅠ 어쩌다 브론즈까지 내려와서는...
힘드네요.....
원문 링크 : 브론즈를 탈출하기 위한 처절한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