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난 그냥 브실골에서 와따리까따리 할 운명인갑다 슬픈단잠 2016. 5. 7. 23:59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많은 시간을 쓴다기엔 다소 모자란만큼의 시간을 쓰는 "스킨충"입니다. 스킨 보유율은 76%가 넘어가지만 항상 브실골에서 놀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 배치를 보니 브론즈 4에서 시작해서(8승 2패인데!! ㅠㅠ) 지금까지 브론즈 3~4를 전전 긍긍하다가 겨우 브2로 올라왔네요.
지난 시즌 빅토르로 성적이 좋았기에 빅토르를 시즌 초에 꺼냈으나, 이미 너프의 철퇴를 먹은 뒤라 그런지, 아니면 이제 빅토르를 상대할 줄 알아서 그런 것인지 신통치 않은 게임이 진행되더군요. 그래서 우디르로 시작!!
룬메가 너프 먹기 전까지는 룬메 우디르로 꿀을 빨았으나, 최근 룬메의 너프와 우디르의 너프 이후에 확실히 승률이 저조해진 관계로 요즈음 우디르는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글을 하면서 브론즈에서 아무리 라인을 풀어놔도, 라인이 지는 묘한 게임들이 많아지다 보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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