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모닉 감독 윌 캐논 출연 마리아 벨로, 프랭크 그릴로, 코디 혼 개봉 2014 미국, 영국 평점 리뷰보기 16년 4월 15일 감상 간만에 집에서 혼자 감상한 공포영화였습니다. 이미 일어난 사건을 뒤좇는 형사, 그리고 그들이 촬영한 영상을 통해 밝혀지는 있었던 이야기, 그리고 그 중에서 살아남은 생존자의 이야기.
이렇게 3가지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얽혀서 흘러가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동양식 공포영화를 더 좋아하는 편이기도 하고, 실제로 공포를 느끼는 쪽이 그쪽이다 보니 아무래도 서양식 공포영화는 약간은 아쉬운 부분들이 많은데요.
<데모닉>의 경우에도 그렇게까지 엄청나다 싶을만큼의 무서운 장면이 있지는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스토리의 연결은 그렇게까지 나쁘지 않은 편이었지만, 아쉽게도 눈에 띄는 장면은 없었습니다.
공포영화나 스릴러 영화에서는 거의 관례처럼 이루어지는 "반전"은 나름 신선했습니다. 사실 너무 고전적인 방식의 반전이라 신선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원문 링크 : 603] 데모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