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끝맺음.
22.12.09 (금) 4개월동안 출퇴근한 회사 마지막 출근날 . . 3개월동안 묵었던 집 정리날 . . 여행온 홍감자의 마지막 날 . . 칭구가 챙겨왔던 한국 가스버너 태국마더가 먹고싶대서 언니가 사온 아몬드 달팽이크림 직원분들께 나눔 완료 그리고 나서 송별회 스피치하다가 목소리가 또 염소마냥 떨렸는데 내가 우는줄로 알았던 몇몇분들,,, ㅋㅋ,,, 쉽게 울진 않지만 목소리는 쉽게 떨리는편이랍니다 직원분들께 마지막으로 하고픈말 하는데 그동안의 고마움을 말로만으로는 표현을 못한댜 증말 출장뷔페 맛은 엄더라 송별회에 환영식한다거 늦어진 점심 다들 엄청 배고팠다지 환타 딸기맛 형용할수 없을정도로 맛없음 웱 밥먹으면서 보는 송별회영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ㄱㅐ월전의 길동이 코코넛도 땄었지,,, 추억회상 제대로임 태국마더랑 코사무이 여행간것도 나와서 1차 당황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내 셀카까지 나올지 정말로 상상도 못함 넘 당황해서 케이크 먹다가 체할뻔 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