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인이 방콕 근처에 섬이있는데 근처고 배타고 들어가면된다고 추천해서 가봤다 가기전날 찾아보니, 코크렛(ko kret)섬은 방콕이 아닌 논타부리라는 도시에 소속된 곳이었고 짜오프라야 강을 만들면서 생긴 인공섬이었다. 월족이라는 태국부족이 살고있고 도자기로 유명한 섬이라 도자기체험도 가능했다 (나도 도자기 하나 만들고옴ㅎ) 빨강색이 방콕 핑크색이 논타부리 노랑색 안의 고리모양이 코크렛이다 아 외국인은 주말에만 출입이 가능해서 주말껴서 방콕여행오는 사람이라면 ㅊㅊ 한국에 많이 안알려져서 한국인도 없고 좋았음 220827 토 택시타고 가는중 30분정도 달린듯 택시타면 거의 모든차의 앞좌석 천장에 의식을 치룬듯한,,(?)
흔적이 매번있었다 저흰색은 분필인걸까 우리나라에서 차타면 돼지로 제사지내는것처럼 여기는 차사면 불교형태로 의식을 치루는게 아닐까싶은 나의 느낌적인 느낌 선착장 근처에서 내렸는데 맑디맑은 하늘과 그렇지 못한 전선줄,, 선착장 근처에 있던 사원 배타러 가는길 길을 잘 가꿔서 ...
#
kokret
#
코크렛
#
짜오프라야강
#
주간일기챌린지
#
수끼행
#
방콕의섬
#
방콕여행
#
방콕근교
#
논타부리
#
꽃튀김
#
꼬크렛
#
태국여행
원문 링크 : 방콕여행때 안가면 후회할 섬, 코크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