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03 몽요일 한국인 국장님 집에서 저녁을 먹기로해서 와인선물 살겸 복합몰 왔서효 계란후라이에 이끌려 이걸 먹었는데 ,,,,,,,, 매워 종나게 맵고 속아프길래 남겼어여 CP그룹꼬 KFC, 맥날 뒤를 잇는 체스터스 그릴 태국에서 버거킹보다 얘가 더 핫하다함 일마치고 다같이 국장님 차타고 집으르 주거단지가 허벌나게 커서 차로 한참을 구경했다 멤버쉽비가 400만원이라는 이곳 나도 언젠가 ,, ,, 식전 워밍업 목살 앤 삼겹살 태국은 고기를 얇게썰어주는데 특별히 한국식으로 썰어주는곳에 주문을 해서 준비해주셨다,,, 맛있었다 ,,, 행복해쒀 ,,, 한국식 고추 + 미나리 + 버섯 + 쌈무 + 양파장아찌 극락 쌈왕창 싸먹었따 ㅎ 된장찌개에 밑반찬까지 다 준비해주셔서 감동의 도가니 신경을 많이 써준게 느껴져서 정말 감사했댜 태국에서 여러사람들한테 고마움을 많이 느꼈는데 나중에 어른되서 저도 꼭 베풀게여 사실 한국 몰래 들어갔다가 밥먹고 돌아옴 ㅋ^ㅎ 송이의 텍스트 출연을 축하합니다 ...
원문 링크 : 한국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