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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날아온 칭구 맞이

 한국에서 날아온 칭구 맞이

220915 목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는데 새벽에 도착했다는 칭구전화에 호다닥 나갔더니 없었다 알고보니 맞은편 콘도에서 경비원 3분과 서성거리고 있었움 시각 새벽2시 길동이하우스의 윌컴 드링크 칭구가 들고온 나의 짐,, 스킨로션 마녀공장 토너를 주문했는데 로션길래 뭐야 ! 하고 주문내역보는데 로션으로 잘못 시킴 하 , , 그래서 토너없이 로션만 4개임 ㅋㅋㅋㅋㅋㅋㅋ 하핳핳ㅎ핳 ㅠㅠㅠㅠ 출근하는길에 본 발래하는 고양이 그리고 회사에서 키우는 붕어?

잉어?들 이날도 나름 분주하지만 여유로운 아침길이었네 처음으로 아침거리도 사서왔는데 튀김샌드위치 겁바속촉 그자체,,, 20바트(760원) 인데 생각보다 너무 고퀄이라 자주먹을듯 ㅎ0ㅎ 담달에 갈 코사무이 숙소예약도 했는데 결론적으로 이것도 잘못예약됐음,,,,, 허엉 쨍쨍하다는건 덥다는것 ,,, 정수리 달궈짐 더워도 하늘 촴 이뿌긴하다 액자속에 그림같네 점심후식 사러 목금시장에 왔숨다 요요요요 쌀과자가 요물임 쌀이니까 살도 덜찌지않을과 35바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