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사뭇송크람] 사원을 품은 나무가 있는, 왓방꿍

 [사뭇송크람] 사원을 품은 나무가 있는, 왓방꿍

22.10.22 지난달 갔다온 사뭇송크람 지역의 여행일지 #1 버팔로 카페 #2 매끌렁 기찻길 시장 #3 왓방꿍 !!! 시작이요 Wat Bang Kung บ้านค่าย หมู่ที่ 4 Bang Kung, Bang Khonthi District, Samut Songkhram 75120 태국 이제는 눈에 익숙해진 태국인들의 기원 행위 - 꽃 - 돈꼬치 (돈나무에 꽂음) - 향에 불을 붙이고 소원을 빔 - 작은 천을 나무나 기둥 등에 감싸 묶음 - 금박지를 불상에 붙이기 우리나라와 달리 태국인들은 자신이 태어난 날의 요일을 중요시 여긴다 요일별 동물, 그림, 불상 등이 있을정도 나는 월요일에 태어나서 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인 하이파이브하는 불상에 동물은 호랑이 !

월요일 모여라 시작하는 말이 좀 길었넵 , ㅎ ㅇㅣ제부터 왓방꿍 wat bang kung 꾸우웅 살크업했을때 길동이 ㅎ 입구요 다들 여기서 찍길래,, ㅎ 사원 안에서 운세를 점치는 방법인 씨암씨 이 젓가락 통처럼 생긴거에 숫자...

# 1 # 자유여행 # 일상 # 왓방꿍 # 세계여행 # 사뭇송크란 # 방콕 # 3 # 2 # 태국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