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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으리 두리안

 마무으리 두리안

22.10.05 수 따끈따끈한 어제 일상이야기 지난주 토일월 태국인분들이랑 같이 여행을 갔는데 한국돌아가는 내칭구 송별회 파티해준다해서 가는중 한국스타일로 집들이 선물을 준비해보왔어효 술술 잘풀리라긔 코리안 바베큐 쓰리레이어 삼겹살은 사랑임다 김치, 쌈장, 바베큐불판까지 사셔서 준비해주심 ㅠ 나 이날 쌈 진짜 너무 많이 먹었는데 *-* 집주인인 태국인이 알차게 쌈싸서 먹는 나보고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태국인께서 내친구가면 이제 고기 누가굽냐고 하길래 내가 하겠다 ! 하니까 절대안그럴것 같은지 코웃음치심 ㅋㅋㅋㅋㅋ헣헣헣 ㅋㅋㅎㅎㅎ 마법을 부려서 파랗게 변한 밥 은 아니고 버터플라이라는 꽃을 넣었다고함 (저 푸른밥 80%는 내가 다먹은듯) 이 수박한그릇 다 내꺼라고 건내주시던 피보이 전 메인(고기ㅎ)을 조지는 편이라서 후식까진 무리예요 (※ 내가 다먹은거아님) 한국인특 마지막꺼 남기기 알고보니 태국도 마지막꺼 안먹고 서로 배려하는 그런게 있었다 ㅋㅋㅋㅋㅋㅋ 송별회라 쓰고 먹부림이라 읽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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