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제목 라임 어떤가여 구린것같기도 ㅋ ㅎ 바이바이 타이(태국) 기록 스타트 22.12.10 (토) 수박주스는 필수 마지막날 뭐 먹을지 생각하다가 아무리생각해도 먹고싶은게 없어서 집앞 천막쌀국수 가서 대충 때움 ㅋㅋㅋㅋㅋ 태국에 대한 여한이 정말 없다 앵간해서는 태국여행 또 오고싶진 않아 가지고 있는 옷 중에 젤 두꺼운옷 두개 입었는데 얄짤없는 한국날씨 ,, 장난아니게 추웠다 . . 먹고 누웠을때의 내 시야에 보이는 것 ,,, 들고갈 짐덩이들 마지막 외출 그간 행복했던 길동이 스위트룸 ㅂㅇㅂㅇ 캐리어 옮기는데 무게가 ,,, 사람 한명 들어있는줄 퐈랑 쪼인해서 공항으르 태국직원분이 공항까지 태워다주신대서 카니발타고 편하게 가는중 짐이 넘 많다 너무 마나 어흑무거어 일찍히 공항도착 수완나품 공항 5번째다,,,, 위탁수화물 30kg까지인데 ㅋ 눼 ?
40.5,,,,? 옷뭉치 다 빼고 겨ㅕㅕㅕㅕㅕ우 29.9로 맞춰서 통과 짐 뺀거 계속 들고다니다 갖다버리고싶은 맘 여러번 들었다 출국장 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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