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에서 처음쓰는 생각정리 ㅎ ㅎ ㅎ 아빠랑 평소에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면 나무나 과일 자연같은걸로 빗대어 얘기를 많이해주신댜 생활속에 보이는곳에서 하나하나를 뜯어보면 그 속에 진리가 숨어있다 어제는 잎이 시들시들한 나무가지를 멍하니 보며 가지치기를 생각하다 인간관계도 가지치기랑 똑같네?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나무 가지치기는 뿌리의 영양을 다 못받아서 아파 말라가는 가지, 멀쩡하더라도 다른 가지에 영양을 더 주기위해 내쳐지는 가지 가지들마다의 다양한 사정이있지만, 몇몇 가지들을 내치면 나무는 더 강하게 잘자란다 잔가지를 내치기 힘들어서 그대로 놔두면 나무까지 약해진다 그러면서 태국오기전에 한 친구가 생각났다 실망을 너무해서 이제 친구라는 말도 안나오는 ex친구 결국 나나름대로의 손절을 쳤다 손절은 어떻게 하는건지 아직도 모르겠다 꼭 싸워야 손절인건 아니자너 ?
( 이글을 보고있는 당신,, 혹시 찔려하나요 ,, 저 아이는 블로그안해서 당신은 아녀유 ) 손절이 모 가지치기지 손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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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인간관계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