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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경찰서에 이어 이번엔 병원이니 ,,,,

 태국 경찰서에 이어 이번엔 병원이니 ,,,,

220922 목 고통의 시작 아리역에서 쌀국수 먹고 카페 프사안하고 블로그에 냅다 투척 첫사진이 셀카라 많이 놀랐죠? 이때까지만해도 안아프고 말짱했던 나 ,,,ㅠ 한국에서 못본 헌트를 보러가는길 조드페어 근처의 센트럴프라자에 갔는데 한 카페에서 촬영하고 있었음 한씬을 위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일을 한다,,, 헌트찍을때도 배우들은 물론 제작진들도 고생 많이했겠지 근데 헌트 막차인지 극장에 아무도.

그 누구도 없었음 신발은 take off 영화를 편하게 보고 일어나는데 이때부터 좀 속이랑 머리가 이상했다 ...; 그래도 저녁은 먹어야되니 조드페어에 랭쌥이랑 꼬막, 망고밥을 먹는데 속이 너무 안좋아서 먹는둥마는둥함 ,, 꼬막은 진짜 한입 먹고 바로 먹뱉 ; 쌩 그자체라서 비린내가 장난아니라서 속 다뒤집어짐 ,,,,, HA 헛구역질 계속하다가 결국 토하고 집감 집가서 자다가도 토함 ; 220923 금 그럼에도 불구하고 출근 일어나서 으어어어ㅓ어어하면서 출근하니까 친구가 죽는거아니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