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927 화요일 처음으로 솜땀만들어 먹응날 출근길 내내 뛰어가다 꼬리가 넘귀여워서슈 이건 찍음 ㅠ 네팔직원인 시리야가 돌린 선물 , , 붉은끝동st 파우치로 픽했다 뭘 넣을지 아직 미지수 점심은 회사에서 솜땀 요리해먹기 태국와서 처음 칼질한날 ㅎ;ㅎ 항상 사먹거나 친구가 차려준거 먹기만했다 ,, ㅎ 이러니 살이찌징 핳핳하핳하 솜땀에 넣을 재료 준비ing 배고픈만큼 손도 분주하다 당근 담당 잇츠미 인간채칼 지윤이의 대활약 무 아님 . 파타야예여 파타야 신기하게 겉은 무같은데 속은 비어있더라 다같이 펜션와서 요리하는 느낌 ㅋㅋㅋㅋㅋㅋㅋ 솜땀 만드는거 지켜보는데 다들 현지인의 짬밥이 배여있었음 재료가 다 야채라서 살안쪄 ㅎ 과정이 생각보다 엄청 쉬워보였다 회사에서 키우는 고추 작은고추가 맵다는말 진리임,, 저게 태국고추인데 찐이다 ,, 많이 먹으면 입술 부음 ㅋ 잘먹겠숨당 네팔음식인 모모 만두같은건데 커리같은 소스에 찍먹하는고다 파우치를 선물해주신 네팔직원분이 직접 빗으심,, 맛있어 ...
원문 링크 : 솜땀 만드는거 껌이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