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2.07 (수) 일찍한 방콕에서의 크리스마스 파튀 한국에 돌아오기전 회사직원분들이랑 즐긴 더운날의 클쓰마스 파티를 기록하고자 끄적여봅니다 길거리 낮술아니고 탄산수이여요 멀미난다는 나의 시스터 탄산수 먹고 부활 맛사쥐 조물조물 백종원이 추천한 쌀국수집 가서 뇸 궁물이 없는 비빔 쌀국수랑 똠얌 쌀국수 먹어봤는데 역시 국물있는 베이직 쌀국수가 짜세 아리역으로 넘어와서 식후땡 카페 지락실에 나온 인생네컷 가게 방콕있는동안 3번 방문하고 ㅋ 사진 4번 찍음 ㅋㅋ,, 여한없이 찍어댐 그동안 내가 입던 그대로 시스터한테 ctrl + V 키 발사이즈 옷사이즈 다같아서 좋쿤요 택시 타구 태국마더 집으로 도착했씸다 클스마스 파티에 이렇게 진심일줄 몰랐음 택시탔는데 차가 넘 막혀서 젤 늦게 도착한 길동 시스터즈, , 다 풀세팅 되있길래 끈적국수 면 데치는건 내가 했댜 쏘 이지 든든한 요리메이트s 이제 먹어보겠심더 와인 치얼스 와인 마실때 한국인만 고개 돌려서 먹었는ㄷㅔ 바로 들켜서 장난치는 태국...
원문 링크 : 미리한 더운날의 X-MAS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