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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문화 #6 자동차, 도로

 태국문화 #6 자동차, 도로

-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태국뿐 아니라 동남아도 포함) 말그대로 횡단보도 표시는 있지만 보행자 신호등은 없다 방콕 도심지의 카오산로드나 오차선, 육차선 정도의 횡단보도는 신호등이 있지만 이런 경우가 아닌 대부분은 보행자 신호등이 없어서 눈치껏 알아서 조심히 걸어야한다 - 육교 신호등 있는 횡단보다 보다 육교가 훠어어어얼씬 많다 우리나라나 선진국 같은 경우엔 도로가 자동차 중심보다는 보행자 중심이라 뚜벅이로 걸어다니기에 좋지만, 동남아, 태국 등 개발도상국은 도로가 운전자(차, 오토바이) 중심으로 이뤄져있어서 육교로 건너거나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 무단횡단으로 위험하게 길을 건너야한다 - 좌측통행, 우측핸들 우리나라 + 대부분의 많은 나라에서 우측통행/좌측핸들이지만 일본, 태국, 홍콩, 마카오 등 영국의 영향을 많이 받은곳에서 좌측통행으로 살고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핸들이 우측에 있기때문에 일본 자동차가 대부분 이때껏 본 눈대중으로는 일본차가 70% 수입차 25% 한국차는 극소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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