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묵은 호텔(푸타락사) 쪽의 해변은 야자수 나무도 없고 횡량해서 볼재미가 없었는데 후아힌 해변은 말도 있고 야자수 나무도 많아서 해변이 풍성 !! 한번쯤은 해변에서 말타고 싶었는데 그 버킷을 이룬 날 후아힌 해변 태국 프라추압 키리 칸 후아힌 후아힌 해변 ㅎㅎ 푸타락사 호텔에서 후아힌 비치까지 셔틀타고 이동=3 셔틀이라 부르지만 툭툭이라 한다 후아힌 비치 도착했심다 확실히 이쪽에 유동인구가 많은지 그동안 숨어있던 툭툭이 여기다 집합해있음 라탄에,, 원피스에,,,, 눈이 여러번 돌아갔지만 정신 차리고 해변으로 걸어ㄱㅏ기 후아힌 곳곳에 있는 벽화들로 감성이 더 뿜뿜 후아힌해변 입구에 내려서 바다쪽으로 걸어오는 동안 상점들이 많았지만 이쁜쓰레기다 ~~ 생각하며 충동구매 안하기 success 휴,, 점점 보인다 보인다 바다가 미침미침 장난아니쥬 그림의 한폭 같고,, 영화의 한장면 같아서,, 멜로 드라마 한편 찍을수있음 요건 디카로 찍은거 이건 폰으로 찍힌거 두버전 다 잘나와서 뭐할까하...
#
방콕
#
후아힌해변
#
후아힌여행
#
후아힌비치
#
후아힌
#
해변승마
#
태국여행
#
승마체험
#
세계여행
#
휴양지
원문 링크 : [후아힌] 다그닥다그닥 해변에서 말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