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푸릇푸릇한 화욜과 수욜

 푸릇푸릇한 화욜과 수욜

220912 화 추석연휴,, 그런거 여긴 없었다,, 흙흙 추석때 새집 정리로 12시간 빡세게 굴리고 출근했슴다 초록초록 오전은 회의참석해서 시간 순-삭 전팀장님과의 마지막 만찬 찬스 놓쳐버렸다, , 고릴라해산물 먹고싶었는데 아쉽 6번식당 쌀국수 자주나올예정 고추 팍팍넣어서 먹으니까 해장으로 딱 술은 안먹었지만 해장한 느낌 전날 Lotus 온라인으로 시킨 택배가 갑자기 점심때 배송온다해서 밥먹자마자 뛴다고 배땡김 이날 운동 끝 ㅎ 아저씨보다 일찍집에 도착해서 택배 받고 다시 회사러 컴백 푸릇푸릇 시력이 좀 좋아지면 좋겠어효 내 셀카 저 플랫슈즈 처음 신은날인데 비에 저려지고 바지는 7부아닌데 점점 7부되는중 이러다 5부될기세다 떡볶이 먹고싶어서 편의점에서 샀는데 핵별루 엽떡그립다 설탕없는 태국의 찹살도너츠는 단물빠진 풍선껌이랄까 밍숭맹숭한 맛이 넘 아쉬웠음 220914 수 사무실에 있으면 보이는 애들이있는데 요놈도 그중에 한녀석 도약하는거 찍었다 ㅎ 타이밍 지렸쥬 단골손님은 이녀석 얼...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