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11.28 (월) 후아힌의 마무리 일어나서 젤 먼저 본 귀여운 푸타락사 그림자들 오션사이드 비치클럽 & 레스토랑 22/65 Naeb Kaehat Rd Hua Hin District, Prachuap Khiri Khan 77110 태국 푸타락사 호텔은 가든뷰, 오션뷰 두곳으로 나눠져있어서 맞은편 오션뷰 호텔 마실갔다옴 저녁먹으러 밤에 왔을때랑은 사뭇 다른 분위기 좋큐나 낭만이 있는 후아힌에서 본 아침바다 챎 덕에 알게된 "윤슬"이란 단어 단어만큼 보기에도 이쁜 물비늘 윤슬에 닿았다가 멀어지기 뭐하나 싶겠지만 그림자 노리 살찐 새같,, 원피스 이쁘쥬 호텔꺼임 아침에 바닷바람으로 콧구멍을 상쾌하게 엉차 이때 입은 옷, 에코백, 쪼리 모자빼고 다 호텔에 있던건데 완벽한 휴양지룩 푸타락사 ootd 호텔 비품들이 이렇게 갬성있을일 ? 담벽 파인걸 요렇게 해놓으니 더 간지다 휙휙 그린것 같은 드로잉에 하늘색으로 쓱쓱 포인트 주기만했을뿐인데 뭔 상황인지 상상이 가는 멋진 벽화 나왜이런 모습들...
#
휴양지
#
후아힌여행
#
후아힌비치
#
호캉스
#
푸타락사호텔
#
태국여행
#
일상
#
수영
#
세계여행
#
방콕
#
해변승마
#
기차여행
원문 링크 : [태국 후아힌 자유여행] 낭만이 촤르르 흐르는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