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농촌 인력난 : 외국인 근로자 채용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합니다.
10월 30일 법무부와 전라북도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외국인과 이민정책에 관련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상호 협력적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외국인 근로자, 전문 인력, 유학생 등 외국인 유치 및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비자발급 및 체류 지원을 하고 외국인 주민이 한국 생활을 하는데 필요한 기본적 교육과 정보 상담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국내 정착 및 적응을 위하여 여러가지 협업 및 협력 등 총 7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는 내용입니다. 전라북도는 외국인, 이민정책의 테스트베드의 기능을 하게 됩니다. 특히 계절근로제, 지역특화형 비자 등 맞춤형 비자 제도를 지자체에 확대, 적용하고 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개선에 반영할 예정입니다. 한동훈 법무부장관은 완주군 딸기농장에 방문하여, 대한민국 농촌은 외국인 노동 없이 지속되기 어려운 현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제 외국인 정책을 미래를 위한 것이 아니라, 현재의 대한민국 국민의 삶이 계속되기 위한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