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상파울루 중앙시장옆에 재래시장이다. 시장의 모습은 한국이랑 똑같다.
얼음물은 파는 할아버지도 계시고, 길거리에 장난감 가게도 보이고, 축구의 나라답게 축구공도 흔히 보인다. 을지로에 있는 방산시장과 남대문 시장 같은 느낌이다.
브라질에서 요즘 핫한 텀블러 길거리에서도 이쁜 텀블러판매도 한다. 언뜻 보면 브라질이아니라 한국 같은 모습.
사람 사는데는 다 똑같다. 1000 이면 28만원 정도 하는건데, 설마 벨트 하나에 28만원이라는건 아니겠지?? 저쪽 위쪽으로가면 지하철역이 있다.
거리가 상당히 활기차다. 시장이 주는 활기참 나이드니 어딜가든 시장구경이 잼있다.
요 가방도 참 앙증맞아서 사고픈데 이몸에 어울리지 않을거 같아서 눈으로만 구경한다. 상파울루 메트로폴리탄 성당을 가기위해 지하철을 처음 타본다.
'지하철 이용하는것이 위험하다고는 하지만 현지 분위기를 보려면 당연히 타보긴 해야지 지하철요금은 대략 4~5 헤알 1000원정도 하는 금액이다, 브라질에서는 지하철카드를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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