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라고 했던가? 코파카바나의 밤이 아마 그럴것이다, 해변은 밤이되도 활기차다.
낮에는 물놀이 밤에는 해변의 여유를 즐기러 온다. 해변가에는 많은 식당과 바가 있는데 곳곳에서 보사노바가 흘러나온다.
그중에서 보사노바 스탠다드가 많이 들렸던 곳으로 간다. 패션 푸르츠주스와 피나콜라다 해변에서는 피나 콜라다가 제격이지!
공연무대는 특별한곳이 아니다. 모래사장위에서 위자놓고 연주는 하는게 다인거다.
무척이나 자연스럽고 털털하다. 술한잔씩 마시면서 보사노바를 들으면서 자유롭게 춤도추고, 웃고 즐긴다.
코파카바나 해변의 밤이 그렇다 누구하나 뭐라 그러지 않고, 그냥 편안하다 마치 보사노바처럼 분위기가 무르 익으면 흥에 취한 사람들이 일어나 모래위에서 춤을 춘다. 보컬도 연주자도 자연스럽다.
그냥 집에서 노래부르는듯한 분위기 그래서 더 편안한가보다 코파카바나가.. 밤 늦은 시간인데 어린 꼬마여자애가 사탕을 팔러 돌아다닌다.
한창 재롱부리면서 놀 나이인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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