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또다른 중국 차이나타운 번접스럽지않은 싱가포르는 도시가 작기때문에 대부분 차이나타운에 뭐가 많이 몰려있다. 길을 걷다가 힌두사원이 있길래 들어가본다.
문짝이 너무 퀄리티가 높네. 뻥 뚫려있어서 시원한 구조다.
머치 인도에 다시 여행온 느낌이다. 천장에도 빼곡하게 그림으로 다 그려넣었다.
그리면서 목 디스크 왔을듯하다. 대단..
전통스런 건물들과 현대적인 느낌의 오묘한 조화가 싱가폴스럽다. 구경하다가 발견한 소품샵인데 이곳은 Tintin 캐릭터를 모아놓은 샵이다.
땡땡의 모험(프랑스어: Les Aventures de Tintin) 또는 틴틴의 대모험은 벨기에의 만화 작가 에르제가 연재한 만화로, 탐방 기자 땡땡(Tintin)과 그의 개 밀루(Milou)가 전 세계를 모험한다는내용의 만화다. 1929년 1월 10일 벨기에의 〈르 벵티엠 시에클(20세기)〉신문의 어린이 부록〈르 프티 벵티엠(소년 20세기)〉(Le Petit Vingtième)에서 연재를 시작해 1930년 첫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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