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서의 마지막날 , 예전 교토여행에서 못가본 대나무숲을 가려고 아침부터 분주하다. 저녁 비행기여서 짐을 호텔에 맡기고 움직일수도 없고, 가지고 다니자니 힘들겠고 그래서 일단 택시를 타고, 아라시야마로 가기로 했다.
일본에서도 카카오티 택시를 이용할수 있어서 카카오T로 호출시도~ 정말 편한 세상, 물론 돈이 있어야 편한 세상이다 역시 로또가 답이다. 머물고 있는 호텔에서 아라시야마까지는 이십여분 정도걸리고 예상 요금은 35,000원 정도 그런데 이게 웬걸!
아라시야마 가는길에 차가 꽉 막혀서 움직이질 않는다. 교토는 어딜가도 관광지라 차가 막히는 모양이다.
무사히 도착이다. 택시타고 아라시야마 가는 길 도착할때즘 차가 많이 막혀 시간, 이용요금도 예상보다 많이 나왔다.
일본의 교통비는 참 싫다. 짐을 먼저 맡기러 아라시야마역의 코인락커를 찾았다.
여기도 사람들이 넘쳐난다. 역에는 옛스러운 기차도 보인다.
여기서 교토역을 바로 갈수있으면 참 좋은데, 몇번 갈아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kakaoT
#
일본볼거리
#
일본에서카카오티
#
일본여행
#
일본음악
#
일본피리연주
#
카카오
#
카카오티
#
피리
#
피리부는사나이
#
일본대나무숲
#
아라시야마대나무숲
#
교토노천탕
#
교토볼거리
#
교토소나기
#
교토온천
#
교토풍경
#
대나무숲
#
쇼루엔
#
쇼류엔
#
아라시야마
#
후후노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