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의 저녁은 방콕이랑 또 틀리구나. 저녁을 먹으러 원래는 점보 식당에 갈려고 길을 나선다.
싱가포르는 조명을 아주 예쁘게 디자인을 잘 해놓는구나 ! 여기다!!
이곳이 젤 유명한 점보 라는곳인데 강가로 보이는 뷰가 좋아서 그런가보다. 그런데 예약을 안하고 갔더니만 입장이 다 찼다고 해서 다른걸 먹기로..
이 시국에도 여행객들이 꾀 많은가보다. 주변을 둘러보니 가격대비 별로인듯이 많아서 찾아간곳이 바로 Hooters 1983년 4월 1일 여섯 명의 사업가들이 만우절 장난 삼아 레스토랑 체인을 하나 구상했다가, 실제로 플로리다주 클리어워터에 1983년 10월 4일 후터스 1호점을 열기에 이른다.
사업은 성공적이었고, 시간이 흘러 20132년에 휴스턴 지점을 시작으로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들어가 로고도 바뀌고, 지금에 이르렀다. 후터스는 이곳의 캐릭터인 올빼미의 울음소리에서 만든 네이밍이고 또 이곳의 특징중 하나가 서버들이 가슴골을 강조하는 탱크탑과 주황색 핫팬츠 유니폼으로 입은 여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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