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페밀리 레스토랑의 전성기가 있었다 코코스를 시작으로 판다로사, 시즐러, T.G.I.F , 아웃백, 베니건스 친구들이나 가족들 식사때, 생일 파티도 했던 그곳 예전에 페밀리 레스토랑은 척박한 한국 외식문화에 엄청난 변화를 불러 일으켰다. 그런데 하나 둘씩 사라지며 결국 티지아이와 아웃백만 남았있는데 이 두곳도 예전의 그 풍요로운 분위기는 아니다.
가격은 올라갔지만 예전보다 훨씬 떨어지는 퀼리티, 맛과 메뉴 모두 아쉽다. 요즘 새대들은 못 느끼는 거겠지만, 라떼는 페밀리 레스토랑은 정말 미국의 풍요로운 느낌을 고스란히 옮겨온듯 했다.
그중에서 아웃백의 블루밍 어니언과 베니건스의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는 다시 맛볼수 없어서 참 아쉬었는데, 을지로를 걷다가 몬테 크리스토를 판다는 곳이 새로 생겨서 바로 들어가봤다. 82 Orleans 82올리언즈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27길 64 1층, 82올리언즈 밖에서 보기는 아담하지만, 코지한 분위기다. 미국스런 느낌이 살짝 도는 분위기 넵킨꽂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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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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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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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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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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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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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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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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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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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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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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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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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어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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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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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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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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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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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INGo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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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ECHRIS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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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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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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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밀리레스토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