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급 도너츠가 땡겼다. 그냥 달달한게 땡긴걸까 ?!
솔직히 도너츠가 땡기는 날이 없는데, 왠지 먹고 싶어 지나가는 길에 먹어볼 요량으로 들어가봤다. 매장안은 귀여운 스타일로 꾸며놨고, 귀여운 소품, 에코백, 조명까지도 판매한다.
벽에는 70~80 스타일의 도너츠, 음료메뉴 포스터가 붙여져있고, 테이블은 그리 많지 않지만 이미 꽉차있다. 테이블에 앉아서 먹을경우 1인 1음료는 필수라해서 배부른 상태지만 음료도 2잔 주문 아이스크림도 판매하지만 포장시 보냉팩이 없어서 포장은 불가 ~ 그리고 밀크크림 도넛, 피스타치오 도넛을 주문 도너츠가 5000원 시대니 무슨 맛인지 일단 먹어보려고 피스타치오 도넛을 주문했음 랜더스, 노티드 다 가본 곳이지만 올드페리만 안가봐서 혹시라도 맛이 좋을까햇지만 역시 내입맛에는 그닥인가보다 웨이팅이 그나마 적어서 가봤지만, 웨이팅 엄청하고 갔으면 정말 기운 빠질듯… 피스타치오 도넛은 피스타치오 맛이 아주 살짝만 느껴져서 이게 피스타치오 맛인가?
할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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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가로수길맛집,도너츠맛집] 올드페리도넛방문 솔직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