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왔네 왔어! 싱가포르~~ 싱가폴은 또 처음이라 잔뜩 기대가 된다.
비행기에서 내려다본 바다, 홍콩처럼 배가 많이 떠다니는 모양이다. 아무래도 수입에만 의존하는 나라여서 그런가보다.
배가 엄청 많이 보인다. 공항에 내리니 바로 그것이 보인다!
주얼창이공항 폭포 길이가 무려 40m 란다. 가까이 가보자.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영화속 아바타같은 느낌 주변에 초롯초록 신선한 녹색의 식물들이 가득하다.
커다란 유리관처럼 만들어서 폭포가 그리로 떨어져 물이 전혀 안튄다. 싱가포르에서 머물 호텔 안다즈 Andaz 하얏트 호텔중 하나인데, 싱가포르 안다즈는 교통이 정말 좋다.
지하철역과 바로 연결되어있어서 이동하기 편하고, 시내임에도 조용하고 한적하다. 체크인하러 25층에 올라간다.
이 호텔은 Young 한 느낌의 발란한 분위기로 유명한데 모든 직원분들이 편안한 복장과 진자 상큼한 미소로 손님을 맞이한다. 건물도 높아서 아찔 아찔 ~~ 현관입구, 초인종과 손잡이 초인종도 뭔가 되게 옛날 느낌...
#
andaz
#
하얏트
#
하야트
#
파리조향사
#
크리스토퍼로다미엘
#
창이공항인공폭포
#
창이공항
#
쥬얼창이
#
안다즈
#
싱가포르여행
#
싱가포르안다즈
#
싱가포르숙소추천
#
싱가포르
#
hyatt
#
hotelAndaz
#
ChristopheLaudamiel
#
호텔안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