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n Getz, Joao Gilberto - P'ra machucar Meu Coracao (To Hurt My Heart) 재즈쪽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반을 꼽으라면 바로 이 음반이다. 스탄겟츠와 호앙 지우베르토의 음반 특히나 한겨울인 요즘, P'ra machucar Meu Coracao 이노래는 눈내리는 겨울, 방안의 벽난로를 쬐고 있는 상상을 하게 된다.
너무나 신기하게, 겨울에 들어도 참 잘 어울린다. 보사노바의 리듬, 기타와 섹소폰, 보컬 보사노바의 대가 호앙 질베르토, 그의 나른하면서도 이국적인 보컬은 잠시나마 추운 겨울에서 따뜻한 온기를 느낄수있게 해주는듯 하다.
Prá machucar meu coração Tá fazendo um ano e meio, amor Que o nosso lar desmoronou Meu sabiá, meu violão E uma cruel desilusão Foi tudo que ficou Ficou Prá machucar meu c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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