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공동묘지가 관광지인 곳에 가봤다. 살다 살다 공동묘지 관광은 또 처음이다.
별로 가고싶지않았는데, 아름다운 조각상들도 많다는 말에 혹해서 가본 레골레타 공동묘지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 Junín 1760, C1113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의 역사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는 1822년 아르헨티나의 대통령이었던 '베르나르디노 리바다비아'의 주도로 설립되었다. 당시 부에노스아이레스는 급격한 도시화로 인해 매장 공간이 부족해졌고, 이에 따라 새로운 공동묘지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는 설립 당시부터 아르헨티나의 부유층과 유명인사들의 안식처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이곳에는 아르헨티나의 대통령, 노벨상 수상자, 예술가, 음악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유명인사들이 묻혀 있는 역사의 현장이다.
라 레콜레타 공동묘지의 볼거리 다양한 예술작품 이곳은 십자가가 없으면 온통 예술품 천지이다. 정교하게 잘 만들어진 조각상을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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