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는 에어캐나다비행기에 올랐다. 비행기 화면은 아직 브라질어 에어캐나다의 기내식은 정말 심플해서 놀랐다.
아시아나 버금간다. 아르헨티나의 관문 역할을 하는 국제공항 에세이사(Ezeiza) 공항에 도착했다.
아르헨티나의 공기는 쾌적하다. 한국은 한여름인데, 이곳은 지구 반대편 가을날씨같은 상쾌함이 나를 맞이해준다.
브라질에서는 유심칩 구입하기도 힘든데, 아르헨티나는 유심카드구매하기가 참 편하다. 공항 2층으로 가면 '퍼스날 플로우' 유심카드 차는곳이 있다.
가격도 참 저렴한 편이다. 한달 요금이 대략 5000원정도 한다.
물론 전화번호까지 딸려 나온다. 한 십분정도 전화 세팅을 끝내니 잘터진다.
이거 하나면 솔직히 여행에서 전혀 문제될게 없다. 요즘은 스마트폰 하나면 되는 세상이니깐 공항에서 시내로 가야하는데 택시, 공항버스를 이용하면되는데, 시내가는 공항버스를 타기로한다.
공항안에 공항버스 매표소가 있어서 거기서 구매하면 된다. 가격은 인당 3100 페소 한국돈으로 대략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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