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Se 성당주변에는 일본인 타운이 있어서 구경하기 좋다. 한때 브라질 열풍이 불었던 적이 있었다.
일본사람도 브라질에 참 많이 보이는데,브라질에 이민간 일본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그들만의 애환이 참 많다. 쎄성당에서 천천히 걷다보면, 다이소간판도 보인다.
이곳이 일본인타운의 시작이다. 길건더 저 오른쪽에 많은 일본 상점이 있는데, 역시 어딜가든 중국인과 일본인은 대단한 그들만의 세상을 잘 만들어 놓는다.
빙그레 메로나가 보이길래 들어가본다. 조그마한 수퍼마켓이다.
도라야끼와 찹쌀모찌. 브라질이 아닌거 같다.
순간 일본에 와있는듯한 느낌. 즉석식품코너에 초밥과 삼각김밥하며, 이렇게 잘 되어있을줄 몰랐네.
일본 제품만 파는게 아니라 이렇게 반가운 신라면과 불닭볶음면과 너구리까지 등장이다. 대략 가격이 3500원 정도 하는듯 하다.
수퍼 구경을하고 나와보니 뭔가 좀 생경스런 느낌이 드는 거리다. 브라질스럽지도 일본 스럽지도 않은 느낌..
좀더 둘러보자 오! 반가운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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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브라질여행] 쎄 성당부근 볼거리 상파울루의 일본인 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