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지인이 있어서 그 친구의 차를 타고 친구집에서 며칠 머무르기로 했다. 감사하게 친구가 차가 있어서 시내구경하면서 일단 친구집으로 향한다.
고풍스러운 건물이 가득한 도시다. 저 빌딩은 벽화로 대학교 건물인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건물이다.
짐을 놓고 친구가 추천해준 현지인 맛집을 가보기로 했다. 믈론 고기를 먹기로 했다.
아르헨티나는 '소고기' 니깐.. 아르헨티나 저녁은 보통 8시부터 시작한다.
이 시간부터 몇시간 저녁을 즐긴다. 저녁식사시간이 늦으니 밤 늦게까지 여는 식당이 많다.
대채 잠은 언제 자는걸까?? El Boliche de Nico El Boliche de Nico Av. de los Incas 4287, C1427DNH CABA, 아르헨티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처음 와본 아르헨티나라 모든것이 신기하다.
특히 건물 간판을 이렇게 직접 그려서 꾸며놨는데 그림 퀼리티가 정말 상당하다. 유리에 직접 그림을 그려놓으니 옛스러운 느김도 나고, 뭔가...
#
Arzentina
#
아르헨티나레스토랑
#
아르헨티나맛집
#
아르헨티나볼거리
#
아르헨티나소고기
#
아르헨티나여행
#
아르헨티나음식
#
아르헨티나즐길거리
#
아르헨티나필수코스
#
아르헨티나현지인맛집
#
엠빠나다
#
치미추리
#
아르헨티나꼭가야하는식당
#
아르헨티나관광지
#
BuenosAires
#
Parrillda
#
SouthAmerica
#
고기소스
#
남미여행
#
부에노스아이레스
#
부에노스아이레스관광명소
#
부에노스아이레스볼거리
#
부에노스아이레스즐길거리
#
빠리쟈다
#
아르헨티나고기요리
#
현지인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