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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에노스아이레스시티투어] 박물관같은 이곳의 용도는 ?? 물의 궁전

 [부에노스아이레스시티투어] 박물관같은 이곳의 용도는 ??  물의 궁전

부에노스 아이레스 도착 첫날에 숙소로 이동하는길에 눈에 들어온 걸물이 바로 이 건물이다. 어떤곳인지 궁금하던차에 길다가다 방문해봤다.

과연 이 건물은 무엇일까?? 알고 나서 깜짝 놀랐다.

이곳은 바로 수자원공사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 Palacio de Aguas Corrientes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의 역사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은 1891년에 지어졌다. 당시 아르헨티나는 급속한 발전을 이루고 있었으며, 유럽각국에서 들여온 자재로 건물을 만들었다. 19세기말 물 공급탱크를 수용하기위해 지어진 것으로 이 건물의 총감독은 스웨덴 의 Carlos Nyströmer.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의 외관 아구아스 코리엔테스 궁전은 화려한 외관을 자랑한다 건물은 흰색의 대리석으로 지어졌으며, 정면에는 6개의 기둥이 있고, 기둥 위에는 아르헨티나의 국기와 문양이 새겨져 있다. 철은 벨기에산, 벽돌은 절반은 영국산, 절반은 아르헨티나산으로 만들었다.

화려한 건물은 당시 찬란했던 아르헨티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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