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친구집에서 며칠 신세를 지고 새로운 숙소로 향한다. 예약한 곳은 파크 하얏트, 부에노스 아이레스 이곳은 팔라쵸 듀아우( Palacio Duhau)라고 불린다.
입구는 좀 평범해 보인다. 5성급 호텔 느낌이 전혀 안드는 작은 느낌의 숙소 느낌이다. 로비는 아담한 느낌인데 무척이나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다.
먼저 방에 캐리어를 놓아야지. 문을 열고 왼편으로 세면대와 화장실이 등장 쾌적하게 관리되어있다.
꽃과 아르헨티나 풍경의 사진도 많이 걸려 있어서 마치 갤러리 느낌이다. 뽀송뽀송 까실까실한 침대 호텔의 이런 까실까실한 느낌은 집에서 구현 안되는 건가?
미니바에는 에스프레소와 스낵과 티, 에스프레소 머신이 있으니 여유롭게 커피한잔 하기 좋다. 커다란 창문이 있어서 커튼을 열어보니 세상에!!!
이런 풍경이 등장한다. 뒷건물도 같은 호텔인데, 호텔 사이에 중정이 있어서 이곳에만 있으면 아주 프라이빗한 느낌을 받는다.
편안하게 밤을 보내고 아침에 여유있게 호텔을 둘러본다. 아침에 ...
#
ArchitecturalDesign
#
여행기록
#
여행사진
#
여행스타그램
#
여행앓이
#
여행에미치다
#
여행일기
#
여행중
#
여행중독
#
여행후기
#
예술
#
유럽성
#
일상을여행처럼
#
팔라시오두아우드
#
아르헨티나여행
#
아르데코
#
Argentina
#
ArtDeco
#
BuenosAires
#
HistoricBuilding
#
LatAm
#
PalacioDuhaud
#
격조있는호텔
#
떠나고싶다
#
문화
#
별장
#
부에노스아이레스여행
#
성
#
세계유산
#
호화로운건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