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은 역시 바다 구경을 해야 제맛이지. 조식당에서 물과 간식을 잔뜩 챙겨서 준비끝!
리조트내에 있는 관광에이전시통해서 푸켓 일일 투어 신청을 해놔서 아침에 봉고차가 데리러와서 이곳에 세워준다. 많은 관광자들이 이곳에서 일일투어를 하러 왔다.
간단한 다과거리를 먹으면서 기다리는중 배 멀미약은 혹시라도 필요할수있으니 몇개 챙겨주는게 좋다. 클룩에서도 따로 진행을 하는데, 클룩을 통해서 이용하는게 좀더 저렴하다.
이제 보트를 타고 섬으로 이동하려는 중이다. 어느새 날이 활짝 개였다.
코시국에 관광객이 많이 없을줄 알았는데, 또 여기 보트에는 사람이 꽉 찼다. 구명조끼를 입고, 주의사항을 설명해준다.
이 여정에는 푸켓의 여러개의 섬 투어와 스노클링 그리고 간식과 점심도 제공을 해준다~ 힘차게 달리면서 도착해 처음 내린 섬 날도 화창하니 물놀이 하기 딱이다. 이곳에서 물놀이 할시간을 대략 한시간정도 주는데, 다른곳에서도 투어를 많이 왔나보다.
어느새 작은 섬이 사람들이 붐비기 시작한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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