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홀]동물원 간 하루에 먹은 1일3끼_ep25
2023년 8월 6일 호주 생활의 첫 외국인들과의 당일치기 여행이랄까? 선샤인코스트 옆에 위치해있는 브리즈번에서 약 90km가 멀리 떨어진 오스트레일리아 동물원에 방문했다. 오전 7시 기상해서 시작하던 하루. 에너지소모시간이 길어지니 배가 고파지는 하루이다. 오늘은 단촐하며 평범한 하루의 음식을 기록하겠다. 첫 외국인과 즐겁게 하루를 채웠던 오늘을 기록하기 위하여. 하루 3끼 동물원은 역시 비싸고 맛없는 음식. 동물원 동물 쇼를 마무리하고 아침도 못먹고 점심시간도 지난 2시경, 동물원의 푸드코너에서 식사를 기다렸다. 독특한 식사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푸드코너의 라인에서 식품을 골라가지고 마지막에 계산하는것!, 근데 이러다보니 줄이 조금 얽히고섥힌..... 메뉴로는 햄버거, 피자, 핫도크, 피쉬앤칩, 샐러드, 치킨너겟, 치킨샐러드 등을 판매하고 있었다. 내가 잡은것은 핫도그와 콜라! 사실 치킨너겟과 다른것도 먹고 싶었지만....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머쉬타드, 케찹, 알리오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