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YA게스트하우스에서의 마지막날, 이곳을 다시 올 순있겠지만, 그게 빨리 올것 같진 않다. 첫 Step은 띄어졌다.
이제는 어학원-집-직업 이중에서의 순서 상관 없이 진행을 해야 될 때가 된것이고, 그것은 곧 시간이 돈이라는 소리. AYA호스텔이 단순히 비싸다고는 못느꼇다.
다른것에 비해 깔끔하니까 조금 가격이 있는정도!? 근데 찾다보니 반값의 호스텔이 있어 나는 그곳으로 옮길것이다.
몇일을 살 수 있을진 모르지만 버틸 수록 돈이 되는 그곳!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다.
항상 처음에는 어디든 힘들다. 시드니에서 브리즈번에 들어오며 AYA호스텔로 왔다.
그때 했던 말이 먼지가 많아, 목이 아프고 계속해소 기침이 나온다. 그랬던 내가 9일을 여기 묵으며 이젠 그 무엇보다 편안함을 느끼고, 이불보로 무드등을 만들어 최고참 짬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은 역시 적응의 동물..... 봐도봐도 질리지 않던 숙소에서 바깥을 보는 이 기분과 생각보다 항상 멋진 노을.
오늘은 이곳에서의 마지막이기에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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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A호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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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우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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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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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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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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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