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의 오늘 하루는 조용 할 수 없는 하루이다. 호주와 프랑스와의 우먼피파월드컵이 있는 날로 길거리에서 계속 소리치는 목소리가 들렸다.
콜롬비아 친구들과 콜롬비아 응원하는길이 였는데 나도 모르게 호주 경기에 이입해서 보게되는!! 과연 조금 살았다고 응원하게 되는 이런 느낌?
우리나라에서 사는 외국인들도 우리나라 응원할듯! 피파 우먼 월드컵, 뜨거운현장 호주승!
, 콜롬비아는 패 ㅜㅜ 콜롬비아친구들을 만나러가는 상황에 계속해서 펍에 소리가 들리길래 봤더니 모두가 한마음으로 응원하고 있던 월드컵! 거리에 걷는 몇몇사람들과 함께 나도 창문에 자리를 잡고 응원하기 시작했다.
창문밖에서 보게된 호주월드컵! 소리가 왜이렇게 큰가했더니 승부차기....
거의 8번씩 찼고 그 승은 결국 호주에게 잠깐 봐도 너무 재밌어서 콜롬비아를 기대하고 갔다. 브리즈번 사우스뱅크에가고 있었는데 무슨 근처도 안갔는데 줄이 있길래 일단 서봤다..
친구들이 이곳에 있을 줄 알고 선건데 ... 장소가 2군데가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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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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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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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
원문 링크 : [호주워홀]브리즈번 사우스뱅크에서 우먼피파월드컵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