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중순 현재 나에겐 2가지의 생각이 난다. 집구하기, 잡구하기 사람 나름이고 집은 쉽다.
사람에따라 혹은 기준에 따라 쉬울수있다. 근데 다들 1~2일이면 구한다고 하길래 나는 학원 및 은행 등 서류 작업을 먼저 했다.
근데 순서가 다르다. 게스트하우스는 우리가 아는것과 다르게 쉐어하우스보다 훨씬 비싸기에 무조건 도착날부터 진행 할 수 있게 작업을 해놓는게 좋다.
게스트하우스에 머무는게 쉐어보다 2배가랑 비싸기때문에 시간이 곧 돈이며, 은행이랑 서류작업은 정해진 시간이 있으니 보통 그시간안에 천천히 날을 세분화하여 해결하고 집을 구해라. 여행도 집을 구하고 하는게 낫다.
게스트하우스는 말그래도 집을 구하기전까지 있는곳! 직업이랑 가까운곳 하고 싶은데라고 하는경우, 앵간한 시티는 다 다닐 수 있기도하고, 직업은 실제로 집보다는 오래걸린다.
그리고 직업이 외곽쪽으로 하게 될 것 같은 사람은 미니멈을 2주~8주 정도 사이로 찾으면 된다. 그게 좋은집 싼집 내기준에 맞는집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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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호주워홀]브리즈번 인스펙션 누가 쉽다고 했는가._ep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