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07월 20일 드디어.... 인스펙션을 본 집에서 입주하라는 연락을 받았다.
참 길고도 길었다 거의 2주간을 인스펙션만 본것같고... 실패의 연속....
미니멈스테이 짧은 서러움을 드디어 풀 수 있게됬다. 근데 원래 풀릴때는 다 풀리는건가?
2곳에서 연락이 왔고 한곳은 시티라서 좋긴하지만 , 나에게 먼저 연락온 에잇마일스플레인스의 독방으로 가게되었다. 캐리어가 무거우면 어떠하리 행복한 입주날.
어학원이 끝나고 게스트하우스에 짐을 챙기러 갔다. 어학원이 끝나면 거의 6시이기 때문에 웨스트엔드의 중국집에 들렸다.
앞으로 이제 웨스트엔드로 올일이 거의 없을것 같아, 가는길에 음식을 먹었다. 캐리어와 빵빵한 에코백, 그리고 백팩까지....
하 짐이 많긴 많다. 그래도 줄이고 줄인건데 ㅜㅜ 캐리어가 너무 작아서 힘듬...
이사할 집을 찾으며 두리번거리는 이때, 무슨 궁궐같은 집이... 안에 스포츠카도 몇대씩 있고, 마당쪽에 농구장도 있고 무슨 이런 부자 같은집이...
진짜 궁궐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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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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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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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펙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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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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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
원문 링크 : [호주워홀]브리즈번 인스펙션 성공 드디어 이사_e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