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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브리즈번에서 맞이하는 하루, 카페와 콜스 뿌시기(Le Bon Crok, Classpass)_ep6

 [호주워홀]브리즈번에서 맞이하는 하루, 카페와 콜스 뿌시기(Le Bon Crok, Classpass)_ep6

2023.06.27 브리즈번에서 맞는 아침, 이곳 역시 특별한 난방시설은 존재하지 않는다. 특히 브리즈번이 날씨는 더 따뜻한게 분명한데 시드니보다 구식의 건물이라 그런지 밤과 아침에 추우면서 건조하다.

외국인 4명과 한국인 2명의 혼성룸.... 참으로 어색햇었는데 다행인 점은 오늘 대부분이 나간다는점.

오늘은 브리즈번 시내와 빵을 먹기위해 걸어가보기로 했다. 어젯밤에 보이지 않던 도시가 보이다.

화창한 날씨와 빛나는 소도시. 잠시 씻고 오니 정리하고 나가있던 외국인들, 위쪽 케언즈 방향으로 여행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걸 보면 외국인들은 참 큰 배낭을 메고 이동하며 여행을 잘 다니는것 같다. 캐리어를 들고 한곳을 여행하는 한국인들과는 조금 다른 느낌 또한 방 냄새를 빼기 위해 창문을 이리저리 만지다가 알게된 창문 여닫이 방법 수동으로 이렇게 열고 닫다니 생각보다 낭만쓰!

해맑은 우리방의 1층청년... 본명을 쓸순 없기에 1층청년으로 하겠다.

내 블로그를 아니 얼굴은 가려달라하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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