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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시드니에서 마지막은 결국 일상으로 돌아간다, 공원에서 시간보내기_ep4

 [호주워홀]시드니에서 마지막은 결국 일상으로 돌아간다, 공원에서 시간보내기_ep4

2023.06.26 시드니의 마지막 하루!, 아니 나중에 올수도 있으니 마지막이라기보다.

브리즈번으로 가는날이라고 설명하겠다. 비행기를 타야되니 오늘 하루는 시드니의 명소들이 아닌 시드니의 일상에 초점을 두고 싶다.

시드니에서의 런닝, 그리고 공원가서 음식먹기, 공원가서 벤치에서 여유를 즐기기. 역시 돌고돌아 평범함 아니겟어!?

시드니에서의 일상. 숙소 근처를 지나다 보이는 벨모어 공원을 지나 봤다.

숨도 쉬어보고, 앉아도보고 시드니 사람처럼 누워도 보고싶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눕는거 보륰ㅋㅋㅋ 그저 눕는건 보기만하자^^ 말도 안되는 날씨 고층빌딩, 저기 멀리보이는 빌딩이 보이는 공기의 맑음을 우리애들은 알까? 미세먼지가 없는 날씨란.....

초록초록한 나무의 아름다움이란.... 시간을 그냥 보내기 너무 좋아요. 3가지의 꼴라보....

가방과 힙색과 빵빵터질듯한 캐리어까지... 후 워홀로 왔으니 타지말고 걸어봅시다.

더포드시드니 숙소에서 가까운 뮤지엄스테이션에 방문하여 출발!!...

# 브리즈번 # 시드니 # 에어트레인 # 워킹홀리데이 # 워킹홀리데이호주 # 호주워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