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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워홀]시드니의 주말은 술과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그리고 날씨가 다하는구나_ep3

 [호주워홀]시드니의 주말은 술과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그리고 날씨가 다하는구나_ep3

2023.06.24~25 시드니의 혼자만의 주말, 그리고 친구와 보낸 주말. 워홀로 미리 호주에 온 친구와 호주에서 만난 이느낌은 새롭다.

이녀석과의 해외여행을 가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하게되다니, 전혀 예상하지못했어.... 시드니의 주말은 술, 오페라하우스, 하버브릿지 그리고 날씨가 모든걸 말해주는구나 시드니는 사진의 명소 미세먼지 없는 사진은 이러하구나.

걸어다닌 시드니의 한바퀴. 세인트메리성당과 파란하늘.

맑은 하늘은 그저 찍기만해도 역대급. 날이 좋으니 확실히 비왔을때랑은 느낌이 다르구나.

호주의 버거 체인인지, 걷다보면 보이던 베티스 버거 솔직히 맛있닼ㅋㅋㅋㅋㅋ 안느끼하면서도 고기향 팍팍 아주 맛남. 어디서 찍어도 기분좋은 샷이 나오는 하버브릿지.

한국에 있을 자기님과 함께 걷고싶당.... 시드니 오페라하우스바에서 기분 좋은 한잔.

주문하는법, 좌석잡는법 등 사람도 너무 많고 물어보기도 쉽지 않아서, 눈칫밥으로 해결한 한잔.... 후 쉽지않아.

워홀에서 만난 친구들과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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